조선일보90주년

조선일보 창간 9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
현장에서, 넥스미디어 전자방명록 시스템이
기념 참여 콘텐츠로 활용되었습니다.

 

행사장에 설치된 전자방명록 키오스크를 통해

참석자들은 전용 펜으로 축하 메시지와 함께 이름,

소속을 직접 작성할 수 있으며,

 

작성 과정에서 참여자의 얼굴이 카메라로 함께

촬영되어 메시지 카드에 자동으로 저장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작성된 메시지는 조선일보 창간 90주년 전용 디자인 템플릿에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종이 방명록에서는 느낄 수 없는

디지털 아카이빙과 시각적 완성도를 동시에 제공했습니다.

 

 

특히 주요 인사 및 내빈들이 직접 메시지를 남기는

장면은 행사 자체의 상징적인 순간으로 연출되며,

현장의 의미와 기록 가치를 한층 높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단순한 현장 이벤트를 넘어,

행사의 의미를 디지털 콘텐츠로 남기는 기념 장치로서

전자방명록의 가치를 보여준 사례입니다.